혹시 내 블로그/웹사이트도 저품질? 검색엔진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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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블로그/웹사이트도 저품질? 검색엔진에 대한 오해와 진실.

Mr.Zee 2022. 7. 26.

1. 저품질에 대한 오해.

검색이 되지 않는다 -> 인덱싱이 되지 않았다. -> 저품질?

보통 자신의 글이 검색엔진에 어떤 방식으로든 검색이 되지 않을 때. 혹은 신규 글을 올려도 반영이 되지 않을 때 블로그를 '저품질' 혹은 '블록'을 먹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실제 저품질과 검색엔진이 '인덱싱'을 안 한 것인지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저품질 블로그로 선정되면

블랙햇 (Black-Hat)이라 불리는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행위로 간주될 시 SERP(검색 결과) 상의 모든 문서가 내려가게 됩니다.
크롤링과 인덱싱은 하지만, 실제 개선이 되거나 신뢰도를 향상할만한 일이 없는 이상 검색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네이버에서 말하는 저품질 블로그? 

흔히 네이버에서 준블로그, 최적화 블로그라는 용어를 많이 쓰시는데 [네이버의 공식입장은 그런 거 없고 C-Rank 조건 부합 안 했다......]
검색엔진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 가치 있는 문서란
사용자의 검색의도와 부합해야 합니다.

C-Rank / DIA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저희가 특정 키워드로 글을 써 내려가고 메인 키워드까지 합류하고 싶다면, 내 블로그 글의 가치가 다른 블로그와 대비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아야 합니다. 글의 가치는 키워드 수, 이미지, 글의 정확성도 포함되지만

카페, 블로그 이웃 등의 추천 / 외부 도메인으로 공유 / 커뮤니티에서 소개 등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즉. 네이버 블로그 자체만으로 블로그의 지수가 높아지는 게 아니라 다양한 사용자들이 참여하고, 재생산, 공유 등이 일어나는 문서를 중요하게 취급한다는 것 이죠.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네이버에서 블로그 글을 하나라도 조회할 때마다 10여 개의 관련 쿠키가 쌓입니다.
여러분이 로그인은 했는지 요청 IP는 무엇인지 브라우저 버전, 기기 고유번호 등 다 가져다 쌓고 있는 셈입니다.

거기에 더불어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러분이 조회를 시작했다면 스크롤이나 액션에 따라 er.search.naver로 vital 값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수집한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네이버에서는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글을 클러스터링 ->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글 추려내기 (DIA) -> 재평가 "
라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네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좋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네이버의 글 수집방식 때문이기도 한데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구글을 비롯한 여러 검색엔진에 크롤링을 재요청하고, 인덱싱이 안되어 있음을 알릴 수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소통을 하거나, 외부에 링크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크롤링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후자의 방식이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신뢰도의 판단이 수월하다는 판단이었겠지만,

오히려 다양성 측면에서 큰 저해요소이기도합니다. (검색을 하다 보면 다 그 내용이 그내용이 돼버리죠. 왜냐 기존 클러스터링 된 문서와 '비슷'하면서 '고유'한 문서들이니까요.)

그래서 인덱싱?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

1. 핑(Ping) 요청하기

검색엔진이 해당 링크에 새로운 문서가 있음을 인지하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아래 과정을 따라 해 주세요.

https://mustzee.tistory.com/46#4._%EC%9D%B4%EB%9E%98%EB%8F%84_%EC%9E%98_%EC%95%88%EB%90%98%EB%A9%B4_'% ED%95%91'% EC% 9D%84_%EC% B0% 8D% EC%96% B4% EC% A3% BC% EB% 8A%94_%ED%88% B4% EB%93% A4% EC% 9D%84_%EC%82% AC% EC% 9A% A9% ED%95% B4% EB% B4%85% EB% 8B%88% EB% 8B% A4.

 

(2) 스마트 스토어 노출시키기 (마케터가 알려주는 SEO 노하우)

1. 일단 개설할 때 키워드 워딩부터 잘 잡아놓자. 스마트 스토어 관리 메뉴에서 노출 서비스 관리 -> "웹사이트 검색 등록" [스토어 전시관리] 스토어명 : 상품보다 스토어명을 자주 검색하게 될

mustzee.tistory.com

 

2. 서치 콘솔 / 네이버 어드바이저 신청방법

서치 콘솔에 실제 링크 등록

누락 문서 링크를 서치콘솔 상단에 검사에 등록해줍니다.

크롤링 여부와 인덱싱 여부를 바로 체크해주는데요.


실제 URL 테스트하기를 눌러줍니다.


이제 구글 봇이 사이트를 재방문하게 됩니다. 현재 요청글의 경우 크롤링은 해갔지만 구글에 따로 인덱싱은 되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모두 성공적으로 뜬다면, 구글에 색인 생성 요청을 따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색인 요청을 한다고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충분히 웹사이트의 평판 관리에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

웹사이트 평판 관리?
https://mustzee.tistory.com/65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신청 방법

서치어드바이저 접속 후 요청 > 웹페이지 수집 > 수집 요청 URL을 입력해 줍니다.

 

요청 시도하면 "수집 요청 결과" 란에 처리 결과가 표시가 되는데요

다행히도 저는 네이버에서 의도적으로 누락된 것은 아닌지 모두 수집 성공으로 표시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서 HTML 구조 이상으로 표시가 되어 관련 SEO를 재설정했네요.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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